그룹 블랙핑크가 3년 5개월 만에 완전체 신보로 돌아온다.
블랙핑크는 오늘(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되돌릴 수 없는 블랙핑크 최고의 순간들', 그리고 '그 최고의 순간 가장 빛나는 블랙핑크의 현재'를 담았다.
타이틀곡 '고(GO)'는 강렬한 사운드 구성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가 조화를 이뤘으며, 용기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선공개된 '뛰어(JUMP)'를 포함해 '미 앤 마이(Me and my)', '챔피언(Champion)', 'X보아(Fxxxboy)' 등 총 5개 트랙이 수록된다.
'데드라인'은 앨범 프로모션 기간에 상당한 관심을 모았다. 블랙핑크 유튜브 채널은 하루 평균 1만여 명의 신규 구독자를 끌어 모았고, 전 세계 아티스트 최초로 유튜브 구독자 1억 명을 기록했다.
YG 측은 "대규모 월드투어의 숨 가쁜 여정 속에서도 오랜 시간 공을 들여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네 멤버의 음악적 역량과 팀으로서의 시너지를 집약한 결과물임을 확신한다"며 "또 한 번 글로벌 음악 시장에 의미 있는 발자취를 남길 이들에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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