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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플러 최유진·샤오팅 등 6인 체제 첫 컴백…미니 8집 발매

2026.03.11 오전 10:06
6인조로 재편된 그룹 케플러(Kep1er)가 오는 3월 31일 여덟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한다.

케플러(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연, 히카루, 휴닝바히에)는 지난 10일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미니 앨범 ‘CRACK CODE(크랙 코드)’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지난해 8월 발표한 일곱 번째 미니 앨범 ‘BUBBLE GUM’ 이후 약 7개월 만의 활동 재개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케플러의 새 앨범명 ‘CRACK CODE’는 ‘코드를 깨다’, ‘암호를 풀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퍼포먼스에 강점을 가진 6인 멤버 개개인의 역량에 집중한다. 최근 일본과 해외 단독 투어를 통해 다져진 팀워크를 바탕으로, 한층 정교하고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케플러의 여덟 번째 미니 앨범 ‘CRACK CODE’는 오늘(11일) 오후 2시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전곡 음원은 오는 3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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