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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활동하고 BTS 빠지자 했는데…" 맏형 진, 컴백 앞두고 솔직 고백

2026.03.23 오후 04:00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팀 활동에 대한 진솔한 마음을 밝혀 화제입니다.

진은 22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 출연해 넷플릭스 예능 시리즈 '대환장 기안장'로 인연을 맺은 기안84와 함께 근황을 나눴습니다.

진은 "2월 말에는 해외 가서 방송도 찍고 뮤직비디오 찍어야 한다"며 방탄소년단 컴백을 언급했고, 기안84는 "BTS는 연차가 오래 돼도 칼군무가 느슨해지지 않더라"며 기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진은 "우리 멤버들이 잘한다. 사실 난 잘하는 건 아니다"라며 "난 얼굴로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면서 "예전엔 팀 활동을 7년 정도만 하고 빠지자는 마음이 컸는데, 점점 재밌고 진심이 되더라. 이렇게 오래 할 줄 몰랐다"며 팀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으로 컴백했습니다. 군 복무로 인한 긴 공백기를 끝내고 3년 9개월 만에 돌아온 만큼 대중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는데요.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을 개최했고 하이브 추산 약 10만 명이 이 곳에 모여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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