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주영이 건강상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지 약 3개월 만에 근황을 알렸다.
차주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잠시 벗어본 마스크 아직 어색한 바깥공기 아주 많은 정말 중요한 걸 알게 해준 이번 수술 일들. 걱정 마음 써주신 덕분에 조금씩 천천히 힘"이라며 자신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올렸다.
올 초 차주영의 소속사는 "차주영이 장기간 지속된 반복적인 비출혈(코피) 증상으로 정밀 검사와 치료를 받아왔으며,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더 이상 미루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수술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공식 일정 참여가 어렵다고 밝혔다.
이후 차주영은 공식 석상에 참여하지는 못했으나, 지난 14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났다. 극 중 WR그룹 사모 이양미 역을 맡아 명불허전 연기력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진출처 = 차주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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