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화가 솔비(본명 권지안)와 배우 이규한이 부부의 연을 맺는다.
솔비의 소속사 지안캐슬 측은 오늘(15일) 다수의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맞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열애설도 뛰어넘고 깜짝 결혼을 발표해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다.
이날 한 매체는 솔비와 이규한이 내년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와 확신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정했다. 최근 상견례를 마치고 예식장을 알아보며 결혼을 준비 중이다.
한편 솔비는 지난 2006년 혼성그룹 타이푼으로 데뷔했으며 현재는 화가로도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에서 대상인 '글로벌 아티스트 어워드'를 받기도 했다.
이규한은 지난 1998년 MBC 주말 드라마 '사랑과 성공'으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리즈, '귀궁', '우아한 가', '지옥에서 온 판사' 등에 출연했다.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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