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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왔다고?" 아들에게 받은 뜻밖의 선물

SNS세상 2015.12.27 오전 06:00

이렇게 감동적인 깜짝 선물이 또 있을까요?

손꼽아 기다려온 손녀를 품에 안은 에바 씨의 사연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에바 씨는 아들과 며느리가 몇년 동안 입양을 계획해온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올해 안에 할머니가 될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고 하는데요.

아들 부부는 지난 8일 태어난 예쁜 딸 멜리사를 입양했고, 에바 씨를 위한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쁜 소식을 알리기로 했습니다.



아들이 왔다는 소식에 한걸음에 달려온 에바 씨, 생각지도 못한 손녀를 보고 기쁨을 감추지 못합니다. 얼마나 기다려왔던 순간이었을까요.

눈물을 펑펑 쏟으며 손녀를 품에 안은 에바 씨의 표정에서 그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면 관련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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