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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휩싸인 백설공주 배우

2025.03.31 오후 01:23
원작에서 새하얀 피부를 가진 것으로 묘사된 백설공주 역에 제글러의 외모가 어울리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왔고, 제글러는 "피부를 표백하진 않을 것"이라고 응수해 논란을 키웠습니다.

제글러는 또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원작 내용이 백설공주가 자신을 스토킹하는 남자를 사랑하게 되는 내용이어서 이상하다는 등의 언급으로 원작 팬들의 반감을 샀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제글러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당선된 직후에는 트럼프와 지지자들에 대한 원색적인 욕설이 담긴 글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해 역풍을 맞기도 했습니다.

제작 : 이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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