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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은 토요일 5시 조용한 카페에서"

2016.01.29 오후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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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대 미혼남녀는 토요일 초저녁에 조용한 카페에서의 소개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20∼30대 회원 756명의 미팅 정보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소개팅을 할 때 가장 선호하는 시간은 토요일 오후 5시였습니다.

데이트 코스로는 음식점보다 커피숍에서 처음 만났을 때 더 좋은 결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첫 만남 장소는 강남이나 신촌, 건대 입구처럼 붐비는 곳보다는 논현역이나 상수 등이 인기가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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