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인사 보복' 안태근 전 검사장 1심 불복 항소

2019.01.25 오후 01:51
AD
부당한 인사 보복을 한 혐의가 인정돼 실형을 선고받은 안태근 전 검사장이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안태근 전 검사장이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안 전 검사장은 법무부 검찰국장이던 지난 2015년, 자신의 성추행 사실을 덮기 위해 서지현 검사를 창원지검 통영지청으로 보내는 등 인사권을 남용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직권 남용 혐의로 기소된 안 전 검사장은 지난 23일 열린 1심 재판에서 징역 2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김대겸 [kimdk1028@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4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95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