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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합참의장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 등 면밀 검토"

2020.02.27 오전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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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밀리 미국 합참의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한미연합훈련 축소 검토와 관련해 "계속할지, 연기할지 아니면 조정할지"에 대해 면밀하게 들여다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밀리 합참의장은 현지 시각 26일 하원 군사위의 예산청문회에 출석해 로버트 에이브럼스 주한 미군 사령관과 박한기 합참의장 간에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최종적인 권고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밀리 합참의장은 코로나19 확산의 무게중심은 중국에 있지만, 한국과 일본, 이탈리아 등이 그다음으로 감염자가 많이 발생한 나라인 만큼 연합훈련과 관련하여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밀리 합참의장은 "코로나바이러스는 매우 심각한 사안"이라며 "미군과 미 국방부은 모든 종류의 적절한 예방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지난 24일 정경두 국방장관과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은 미 국방부 청사에서 개최한 한미국방장관 회담 후 열린 공동 기자회견에서 한미연합훈련 축소가 검토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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