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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원 정보위, 23일 '러시아 대대적 해킹' 청문회

2021.02.19 오전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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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원 정보위원회는 러시아가 배후로 지목된 대대적 해킹에 대해 오는 23일 청문회를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청문회에서는 해킹에 따른 피해 내역과 함께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의 부실 대응 여부 등이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은 지난해 수 개월간 연방정부 부처와 기업 등을 상대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해킹의 배후에 러시아 정부가 있다고 보고 조사를 벌여왔습니다.

백악관은 하루 전 지금까지 9개 연방기관과 민간 기업 약 100곳이 피해를 봤다며 러시아의 소행으로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청문회에서 해킹 위협에 대한 미국의 대비 상황 전반이 다뤄지면서 북한의 사이버 공격도 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미국 법무부는 하루 전 13억 달러 규모의 현금과 가상화폐 탈취를 노리고 해킹에 나선 북한 정찰총국 소속 해커 3명에 대해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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