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통신이 '추해지는 한국 대선'이라는 기사를 통해 이번 대선이 전례 없는 수위의 독설과 네거티브, 소송전으로 얼룩지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조진만 덕성여대 교수의 발언을 인용해 이번 대선은 패하는 사람이 죽게 되는 '오징어게임 대선'이라고 표현했습니다.
AP통신은 두 주요 후보가 거친 표현으로 서로 비난하는 것은 물론 배우자들도 여러 의혹에 연루됐고, 캠프와 지지자들 간에는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수십 건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YTN 호준석 (june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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