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AI 기술 개발 선두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가 AI가 노동자의 일자리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불식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미국노동자총연맹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AI가 일자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열린 대화를 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 8월 노동자총연맹이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70%는 AI가 노동자를 대체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파트너십은 AI에 초점을 맞춘 노동단체와 기술 기업 간 최초의 파트너십"이라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노동총연맹은 AI 기술 트랜드에 대한 정보를 깊이 있게 공유하고 AI 기술 개발에 노동자의 관점과 전문성을 반영하는 등의 공공정책 수립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YTN 류제웅 (jwryo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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