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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임종석 겨냥 "기득권 태도 여전...아군 총질"

2025.01.21 오후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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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내 친명계 조직인 더민주혁신회의는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을 겨냥해, 작금의 정치 현실을 만든 당사자들이 반성은커녕 여전한 기득권의 태도로 가르치려 나섰다고 비판했습니다.

혁신회의는 논평을 내고, 본인들이 하면 민주화 운동이고 남들이 하면 그저 '적대와 싸움의 정치'일 뿐이냐며 '내로남불' 소리가 나오지 않을 수가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알량한 정치적 자산을 챙기기 위한 아군을 향한 총질은 이기적인 자폭행위에 불과하다며 혁신회의는 이재명 대표와 함께 당내 기득권을 반드시 극복하고 혁신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전현희 최고위원도 자신의 SNS에, 지금은 비판이 어디를 향해야 할 때인지 민주당 당원이라면 누구나 안다며 동지는 어려울 때 힘이 돼 주는 사람이라고 에둘러 비판했습니다.




YTN 안윤학 (yhah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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