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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 살린 트럼프 막내아들

2026.01.22 오후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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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은 법정에서 배런의 신고가 "신의 계시(sign from god)와도 같았다"며 "그가 내 생명을 구하는 것을 도왔다"고 말했습니다.

제작 : 권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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