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가 8일 차에 단식을 중단했지만, 투쟁은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송 원내대표는 오늘(22일) 의원총회에서 장 대표의 단식은 ’쌍 특검’이 상징하는 이재명 정권의 위선과 거짓, 부도덕을 국민에게 고발하는 처절한 투쟁이었다며, 범국민 대투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1983년 김영삼 전 대통령이 단식 투쟁할 당시 전두환 정권은 5대 민주화 요구를 수용하지 않았지만, 2026년 어느 누구도 실패한 단식이라고 하지 않는다면서, 오히려 야당과 민주화 세력이 결집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힘과 뜻, 결기를 모아 오만하고 부패한 이재명 정권에 맞서 강력하게 싸우자고 독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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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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