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훈 장관 후보자가 각종 의혹을 해소하지 못한 채 낙마하면서 기획예산처의 장관 공백이 장기화하는 모양새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임기근 장관 직무대행 차관 주재로 내일(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주요 업무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할 예정입니다.
기획예산처는 언론 공지를 통해 전 직원은 경제 대도약과 구조개혁을 통한 근본적인 체질개선의 엄중함을 깊이 인식하고, 민생안정과 국정과제 실행에 차질이 없도록 본연의 업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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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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