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통일교 청탁’ 권성동·윤영호 모레 1심 선고...김건희 재판부 담당

2026.01.26 오전 08:00
AD
모레 김건희 씨에 대한 1심 선고가 내려지는 가운데, 김건희 특검에서 함께 기소한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 통일교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 대한 1심 선고도 같은 날 이뤄집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모레(28일) 오후 4시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권 의원의 선고기일을 진행합니다.

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본부장의 1심 선고기일도 모레(28일) 오후 3시 열립니다.

두 사람 사건 모두 김건희 씨와 마찬가지로 형사합의27부에서 심리를 진행해 왔습니다.

권 의원은 지난 2022년 1월 윤 전 본부장으로부터 교단의 청탁과 함께 불법 정치자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윤 전 본부장은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씨에게 샤넬 가방 2개와 그라프 목걸이 등을 전달하고, 그 대가로 교단 현안을 청탁했다는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신귀혜 (shinkh0619@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5,73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0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