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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무’, 무용계 오스카 ’베시 어워드’..."한국 무용으로 첫 수상 기뻐"

2026.01.28 오후 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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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제례악’의 의식무를 재해석한 ’일무’가 무용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베시 어워드’에서 수상한 데 대해 창작진은 한국 무용으로 첫 상을 탔다는 게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정구호 연출은 오늘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동양적 고요함과 서양의 동적인 요소가 묘하게 합쳐진 점이 수상 배경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정혜진 서울시무용단장은 관객이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탁월한 색감도 중요한 이유였던 것 같다면서, 공연 중 촬영이 금지됐는데도 몰래 사진을 찍는 관객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41회 베시 어워드에서는 정혜진·김성훈·김재덕 안무가가 최우수 안무가와 창작자 상을 받았습니다.

베시 어워드는 동시대 무용과 퍼포먼스 성과를 조명하는 현대 무용 분야의 최고 권위 상으로 평가받습니다.

한국 국공립 예술단체 작품으로 한국인 안무가가 수상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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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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