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 전달’ 윤영호 선고 공판 진행 중
재판부 "김건희·권성동에 금품 전달 혐의 인정돼"
"전성배, 신뢰 파탄 감행 이유 없어…진술 신빙성"
"원정도박 증거인멸 혐의는 특검 수사 대상 아냐"
"윤영호, 통일교 중요직책…막대한 영향력 행사"
"지위 이용해 범행계획…한학자 신임 받은 뒤 실행"
"수동적 이행 아니라 범행 전반 장악·능동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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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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