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날씨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날씨] 연휴 끝자락, 막바지 나들이 인파...내일 '아침 추위'

2026.02.18 오후 02:34
AD
[앵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에 이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내일도 맑고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영남 일부 지역에는 다시 '건조특보'가 내려져, 산불 등 화재사고를 주의하셔야겠는데요,

야외에 나가 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보겠습니다. 원이다 캐스터!

[캐스터]
네, 홍대 레드로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뒤로 나들이객이 많이 보이네요.

[캐스터]
네, 연휴가 끝을 향해가는 가운데, 시민들은 아쉬움을 안고 막바지 나들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5도 안팎 남부지방은 10도 안팎까지 올라, 온화한데요.

다만, 바람이 간간이 불고 있고, 해가 지면 기온이 다시 내림세를 보이겠습니다.

일교차에 대비를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오늘 오후까지 남부 지방 곳곳에서 반짝 초미세먼지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밤사이 북서풍이 불며, 먼지를 밀어내겠고요.

대신 내일 아침은 춥겠습니다.

서울과 광주 영하 3도 등으로 예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는데요, 하지만 한낮에는 서울 6도, 대구와 부산 12도까지 올라, 절기 '우수'답게 온화하겠습니다.

영남 지방 곳곳으로는 다시 '건조특보'가 발효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불조심하셔야겠고요.

주말에는 3월 하순 수준을 넘어서는 고온이 나타나며, 대기의 건조함이 더욱 심해질 전망입니다.

한편, 2026 올림픽이 이어지고 있는 밀라노는 지금은 맑지만, 오늘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최저 기온은 2도, 최고 기온은 11도가 되겠습니다.

귀경길, 동해안을 중심으로는 여전히 눈이 쌓여 있어 빙판길 사고를 조심하셔야겠고요.

'풍랑특보'는 동쪽 전 해상으로 확대돼 참고하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YTN 원이다입니다.

촬영 : 김만진
영상편집 : 김현준
디자인 : 안세연

YTN 원이다 (wonleeda9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3,3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46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