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올해 '설 명절 특별치안대책' 기간인 지난 9일부터 열흘 동안 112신고 건수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간에 경찰은 전국 치안 현장에 기동대와 지역 경찰, 기동순찰대 등 경찰 31만여 명, 하루 평균 3만천여 명을 투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폭력과 강도·절도 등 범죄 피의자 7천9백여 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청은 경찰력을 현장에 집중 투입해 대형 사건·사고 없는 안정적 치안을 유지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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