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쯤 전남 순천시 승주읍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
산림 당국은 산불 진화 헬기 7대와 인력 60여 명을 투입해, 불이 난 지 1시간 9분 만인 오후 5시 10분쯤에 주불 진화를 마쳤습니다.
산림청은 전문조사반을 투입해 피해 면적과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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