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사회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최서원, 윤석열·한동훈에 손해배상 소송..."태블릿 PC 사용 안 해"

2026.02.19 오전 01:05
AD
박근혜 정부 당시 '국정농단' 사건의 핵심인물인 최서원 씨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을 상대로 5억6천만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최 씨 측은 지난달 22일, 과거 국정농단 특검에 참여한 윤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 등 관계자들과 조카 장시호 씨 등 8명을 상대로 각각 7천만 원씩 지급하라는 취지의 소장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최 씨 측은 소장에서 물증으로 사용된 태블릿 PC를 직접 사용한 적이 없음에도 뇌물죄를 저질렀다고 낙인찍혔고, 그로 인해 인격권과 방어권이 중대한 침해를 입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2016년 말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특검팀 수사팀장을 맡았고 한 전 대표도 특검팀에 참여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7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2,92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9,47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