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1년간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무상교육·보육료로 4,703억 원이 지원됩니다.
교육부는 올해부터 유아 무상교육·보육이 4·5세로 확대돼 대상이 50만3천여 명으로 늘고 지원 예산도 지난해의 3.6배로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무상교육·보육비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통해 지원되며, 별도 신청 절차 없이 기존에 내던 유치원비나 어린이집 경비에서 지원금만큼 차감되는 형식입니다.
YTN 이문석 (mslee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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