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오전 9시쯤 경기 화성시 향남읍 동오리에 있는 스펀지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소방은 공장에서 나오는 연기나 분진을 빼내기 위한 기기 내부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윤해리 (yunhr0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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