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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권자'는 바히디?...테헤란 광장엔 '미사일 행진' 축제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4.22 오후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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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는 이란이 통일된 안을 가져올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이란 내부의 분열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라이트 / 미국 에너지부 장관(지난 19일) : 여러분이 공개적으로 듣는 많은 말들과 잡음은 사실상 붕괴되고 있는 이란 정권의 징후 서로 다른 파벌들이 각기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어요.]

'강경파' 국회의원들은 '협상파'인 갈리바프 의장을 해임하고, 아라그치 외무장관을 탄핵하자고 부추기고 있다는 보도도 나온 상황.

현재 이란의 진짜 실권자는 아흐마드 바히디 혁명수비대 총사령관이고, 모즈타바의 그림자 통치는 생존 전략이라는 관측도 나오는 가운데,

어젯밤, 이란 혁명수비대는 친정부 집회에 탄도미사일을 직접 가져 나와 전의를 과시했습니다.

어젯밤 테헤란 광장에는 축제를 방불케 하는 미사일 행진이 이뤄졌습니다.

이란의 수도 테헤란 광장에, 대형 미사일 발사대 위로

총을 든 이란군들이 서서 미사일을 호위하고 있습니다.

프레스 TV는, 코람샤르 탄도 미사일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란의 중거리 탄도미사일로, 2023년 공개된 신형 [코람샤르-4] 는 탄두 중량만 2톤에 달하고 미 중부사령부 방공망 무력화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집니다.

당초 22일이었던 휴전 기한 만료 직전에 연출됐는데요.

이란의 강경 노선을 주도하는 이란 혁명 수비대가 주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그러는가 하면, 이란 측 답변만 기다리다 출발도 못한 JD밴스 미 부통령을 조롱하는 밈도 확산되고 있는데요.

꽃밭에서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다 결국 누워버리는 밴스 부통령.

글 게시자는 미국 영화 '미스터빈'을 패러디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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