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건태 "당원 뜻 받들겠다...한동훈과 토론 안 해"

2026.07.18 오후 01:58
AD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이건태 의원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벌이기로 했던 공개 토론이 무산됐습니다.

이 의원은 오늘(18일) 자신의 SNS에 당원동지 여러분의 뜻과 우려를 외면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판단했다며, 토론을 진행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 의원 누구라도 좋으니 국민 앞에서 보완수사권이 왜 필요한지, 폐지가 왜 국민의 이익에 반하는지 공개적으로 토론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에 이 의원이 검사 20년에 대장동 변호인으로 정치검찰의 실상을 겪은 만큼, 국민 앞에서 보완수사권 폐지가 왜 필요한지 하나하나 말하겠다고 제안을 수락했고, 오는 22일로 토론 날짜까지 잡았지만 끝내 불발됐습니다.

YTN 양동훈 (yangdh0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8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2,64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08,913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