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밤을 수놓는 여의도 불꽃쇼가 올해도 펼쳐집니다.
한화는 다음 달 5일 오후 1시부터 10시까지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화그룹이 2000년부터 지속해 온 사회공헌활동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이 찾는 축제입니다.
올해는 '당신의 빛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한화를 비롯해 미국과 영국 등 모두 3개국 대표 불꽃팀이 참가합니다.
불꽃쇼는 저녁 8시에 시작되는데, 올해는 원효대교를 활용한 신규 연출 이른바 '타워불꽃'과 다양한 패턴이 추가된 '브릿지연출'이 주요 관람 포인트라고 한화는 설명했습니다.
YTN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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