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현지 대응팀이 조금 전 네팔 현지에 도착했습니다.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앞서 정연인 대표이사 등 8명으로 구성된 긴급대응팀을 사고 현장으로 보냈습니다.
대응팀은 현지에서 상황을 파악하고 직원 구조와 사고 수습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YTN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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