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네팔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시작합니다.
현대백화점은 다음 달 13일까지 통합 멤버십 포인트 앱을 통해 '네팔 대홍수 긴급 모금'을 진행한다고 오늘(31일) 밝혔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이 포인트를 기부한 액수와 같은 금액을 현대백화점이 추가로 기부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기부금은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돼 현지 피해 지역의 임시 주거 시설을 짓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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