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오늘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 하반기 6·25전쟁 전사자 유해 발굴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14개 사·여단과 해병대 제1사단이 전국 15개 지역에 병력을 투입해 유해 발굴을 진행하고, 주요 발굴 지역은 경기 파주시와 강원 철원군, 경북 군위군 등입니다.
앞서 지난 3월에서 7월 3일까지 실시한 상반기 유해발굴에서는 유해 77구와 유품 3만천여 점을 수습했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