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수산물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31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냉장 오징어 대형은 지난 28일 기준 한 마리 5천269원으로 1년 전보다 16.67%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냉장 갈치 대형 역시 한 마리 1만3천840원으로 지난해보다 5.28%, 냉동 명태 역시 4천190원으로 7.93% 상승했습니다.
수입 고등어 역시 한 손 1만1천606원으로 31.62% 비싸졌습니다.
수산물 가격 상승세의 이유로는 어획량 부진이 꼽힙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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