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걸그룹 리센느와 협업한 빵이 사흘 만에 10만 개 팔렸습니다.
BGF리테일은 지난 17일 출시된 리센느와의 협업 옥수수크림빵이 출시 하루 만에 사실상 모두 팔렸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CU는 내일(22일) 딸기잼 샌드와 시나몬 롤 등 2종의 빵을 추가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YTN 황윤태 (hwangyt264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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