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은 다음 달 1일부터 전화뿐만 아니라 실시간 채팅과 수어 상담도 365일 24시간 체제로 확대 운영합니다.
재단은 야간과 휴일에 전담 인력을 추가 배치해 실시간 채팅 상담을 상시 제공하고, 업무시간 외에는 서울시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청각장애인의 상담 공백을 없앨 방침입니다.
YTN 김진두 (jd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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