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으로 보내졌다는 젤렌스키 대통령의 발표와 관련해 러시아 크렘린궁은 관련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은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군 포로의 한국행에 대해 어떤 정보도 없다며, 포로 문제는 국방부와 정보기관 소관으로 관련 접촉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유엔총회 연설에서 지난해 1월 쿠르스크에서 생포한 북한군 포로 2명을 최근 한국으로 보냈다고 공개했습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