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석 연휴 내비게이션 목적지로 가장 많이 입력된 관광지는 에버랜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이 한국관광공사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T맵 내비게이션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관광지는 에버랜드로 17만9천 건이었습니다.
2위는 인천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 3위는 경기 과천 서울대공원이었습니다.
주요 도시별로는 서울에서는 롯데월드 검색 수가 가장 많았고, 어린이대공원과 여의도 한강공원 순으로 검색량이 많았고, 부산에서는 광안리, 해운대해수욕장 순이었습니다.
YTN 박홍구 (hk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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