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정치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온열질환 산업재해 5년새 3배 증가...사망자도 24명 발생

2026.09.26 오전 10:55
AD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온열질환으로 인해 발생한 산업재해가 5년 사이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소희 의원실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온열질환으로 인한 산업재해자 수는 2021년 25명에서 지난해 83명으로 5년 사이 약 3배 증가했습니다.

산업재해자 수는 2022년 29명, 2023년 33명, 2024년 73명 등 매년 증가해 5년간 총 243명이 발생했습니다.

같은 기간 온열질환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사례도 24건에 이르렀습니다.


업종별 산업재해자 수는 건설업이 113건으로 가장 많았고, 제조업이 34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59건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31건, 경남 30건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YTN 김승재 (sj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AD

실시간 정보

AD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363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19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