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 KBO가 이르면 이달 중으로 차기 총재 추천 절차를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KBO 이사회는 전체회의에서, 허구연 현 총재를 포함해 각 구단이 후보들을 추천하면 이달 중으로 다시 이사회를 열어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KBO 이사회는 재적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신임 총재를 총회에 추천하고, 10개 구단 구단주 또는 구단주 대행으로 구성된 총회는 4분의 3 이상의 찬성으로 새 총재를 선출합니다.
YTN 박순표 (s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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