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YTN
LIVE
홈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연예
공유하기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신고하기
광고 또는 스팸
유언비어 및 욕설, 도배, 비방글
사생활 침해 또는 명예훼손
음란물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한미, 전작권 충돌?…"조건 변화" vs "골대 놔둬야"
재생
주한미군사령관, 전작권 전환 '새로운 기준' 언급
전작권 전환 속도 문제 언급…"핵심역량 확보 우선"
국방부, 이미 합의한 조건 강조…미 측에 반발 기류
한미 시각차에 진통 우려…"북한 대응 문제 쟁점"
민심2026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청와대, '보은 인사' 비판 반박…강훈식·김현지 알력설도 일축
재생
강훈식-김현지 알력설도 일축…임 실장에 힘 실어
이 대통령, 강훈식과 포옹…공로패 수여식 열어
임명장 받은 임광현 실장, 수석보좌관회의 참석
"임광현 처남과 인과관계 없어"…개인 능력 부각
민심2026 제 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집페이지 바로가기
'검은 목요일'…코스피·코스닥, 동반 서킷브레이커
재생
일·타이완 3~4%대 낙폭인데…국내 증시 특히 '휘청'
코스피 급락에 '변동성 지수' 급등…한 달 반 사이 최고
"여기서 팔고 끝낼 건가" vs 강제 장투行인가..코스피 폭락에 '멘붕'
1
2
3
4
5
6
7
실시간 이슈
# 2026 국정감사
재생
법제처 국감도 조희대 공방…"탄핵 사유"·"독단 해석"
국감 2주차 마무리…법사위·과방위 격돌 전망
경찰 수사 '공정성' 공방…민주 "봐주기" vs 국힘 "탄압"
#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인천 흉기난동범' 50대 최 모 씨 오늘 구속영장 심사
흉기 신고에 식칼 수거까지…위험 신호 놓쳤나?
'흉기 난동 예방법'도 주목…"도망치기·의자 활용하기" [앵커리포트]
# 미국-이란 갈등
재생
미군, 이란 핵시설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때린 공항 또 때리는 후티…스포츠 행사 줄취소 위기
다시 불붙는 호르무즈, 국제 유가 고공행진
에디터 추천뉴스
재생
김지용 임명안 재가…'여여 갈등' 불씨는 계속
재생
선관위 특검 "전국 30곳 투표자 수 허위입력"…독점계약 수사도 '속도'
재생
"김병기가 질문 보내달라더라"…강선우 판결문 보니
재생
신천지 공개 후폭풍…"이 판국에 왜" "강제수사"
재생
조직위원장 재선거 놓고 국힘 최고위 충돌…계파 갈등 재점화?
재생
'아동 안전 놓쳤나'…제주 4세 여아 사망 경찰 대응 논란
재생
토허제 확대 1년 서울 아파트값 10%↑…연장되나
재생
'한 판 4만 4천원' 브라질산 달걀…배보다 더 커진 배꼽 [앵커리포트]
재생
"국중박 전시 나온 친일파 유묵, 유홍준 관장이 주인"
재생
스마트 안경 쓰고 수능 보면 내년 시험도 못 본다…단속은 눈으로만?
재생
'정이품송' 있는 속리산에 첫 재선충병…방제 비상
재생
빗장 풀린 신압록강대교…12년 걸린 까닭은?
많이 본 뉴스
1
억대 재산 숨기고 빚 감면받은 자영업자들...16명 '덜미'
2
"한국, 부유해졌으니 일제 재산 반환하라" 日와세다대 교수 망언
3
장례 도중 깨어난 소녀 [앵커리포트]
4
흉기 난동에 상인들 '불안'...일부 가게 영업 준비
5
한미, 전작권 충돌?..."조건 변화" vs "골대 놔둬야"
6
"미 압박 막아주겠다"...트럼프 빈자리 채우고 나선 유럽 각국
7
[단독] "악마 보여줄게" 폭언·얼차려...휴대전화 매장 내 폭력
8
신천지 공개 후폭풍..."이 판국에 왜" "강제수사"
9
청와대, '보은 인사' 비판 반박...강훈식·김현지 알력설도 일축
10
[날씨] 내일도 일교차 크고 낮엔 온화...주말 전국 요란한 비
연예
더보기
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6년 열애 결실 맺는다
하정우·차정원, 12월 13일 결혼…6년 열애 결실 맺는다
'서준맘' 박세미 결혼 발표, 예비 신랑은 아이돌 오디션 출신?
솔비♥이규한, 열애설 없이 깜짝 결혼 발표…최근 상견례 마쳐
'암살자(들)' 논란 뚫고 다시 1위로 역주행, 손익분기점 넘을까
게임
더보기
넷마블, 신작 MMORPG '솔: 인챈트' 오늘 출시
서사로 확장되는 게임의 여정…'지스타 2025' 개막
창닫기
리더스 뉴스레터
대한민국 리더들을 위한 프리미엄 뉴스
오늘 꼭 읽어야 할 기사를
아침과 저녁 시간에 맞춰 매일 하루 2번
1페이지로 모아서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1,713
구독하기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구독하기
YTN 엑스
팔로워 361,512
Follow @ytn24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