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속보 연휴 뒤 악재 소화에 코스피 하락 마감…7천피 이탈
     연휴 뒤 악재 소화에 코스피 하락 마감…7천피 이탈
  • 연휴 뒤 악재 소화에 코스피 하락 마감…7천피 이탈 코스피, 2.7% 내린 6,889선 마감 삼성전자, 5.43%…SK하이닉스, 5.05% 하락 마감 코스닥, 0.25% 오른 846선 마감 원·달러 환율, 7.6원 오른 1,365.1원 (15:30 기준) ▷ 자세한 뉴스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특검,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
    특검, '김건희 로저비비에 선물' 김기현 징역 1년 구형
  • 당 대표 당선을 대가로 김건희 씨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를 받는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이 징역 1년을 구형받았습니다. 김건희 특검은 오늘(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김 의원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결심공판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김 씨에게 선물을 건넨 당사자로 지목된 김 의원의 부인에 대해선 징역 6개월을 구형했습니다. 특검은 김 의원이 부당한 지원을 바탕으로 당시 여당 대표 지위에 올랐고 그 대가로 김 씨에게 267만 원 상당 명품 가방을 제공했다며 사적인 친분 관계로 볼 수 없다고 구형 사유를 밝혔습니다. 또 공권력 행사와 정당 운영이 사적인 이해관계와 결부될 수 있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줘 공직사회 신뢰를 훼손한 죄책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앞서 김 의원 부부는 2023년 국민의힘 전당대회에서 통일교 신도를 동원해 지원해준 대가로 김 씨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 의원 측은 가방을 제공한 사실은 인정하지만, 부정한 청탁은 없었고 사회적 예의 차원이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정치권 소식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298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156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