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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원내대표에 한병도…최고위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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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원내대표에 한병도…최고위원 강득구·이성윤·문정복 선출
  • 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신임 한 원내대표 앞에는 개혁 입법과 당 공천헌금 의혹 문제 등 난제들이 놓여 있습니다. 민주당은 최고위원도 3명을 새로 뽑았는데 친정청래계 후보 2명, 친이재명계 1명이 선출됐습니다. 이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앵커] [진선미/민주당 선관위원장 : 한병도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당선됐음을 선언합니다.]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1차 투표에서는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결선투표를 치른 끝에 한병도 후보가 백혜련 후보를 누르고 선출됐습니다. 한 신임 원내대표는 1967년생으로 22대 국회 전반기 예결위원장,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 등을 역임한 3선 의원입니다. 한 원내대표는 혼란을 수습하고 이재명 정부를 뒷받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일련의 혼란을 신속히 수습하고 내란종식, 검찰 개혁, 사법개혁, 민생 개선에 시급히 나서겠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하나,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입니다. 신임 원내대표의 임기는 오는 5월까지 4개월에 불과하지만 개혁 입법과 민생 과제를 동시에 다뤄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습니다. 특히, 김병기 전 원내대표와 강선우 의원이 연루된 공천헌금 수수에 대한 대응이 발등의 불입니다. 최고위원 보궐선거에서는 3명을 새로 뽑았는데 친정청래계 후보 2명, 친이재명계 1명이 선출됐습니다. 친명계 강득구 후보가 1위로 선출됐으며, 친청계 이성윤, 문정복 후보가 2,3위로 최고위원에 입성했습니다. 하지만 친명계 이건태 후보는 권리당원 투표에서 최하위에 머무르며 고배를 마셨습니다. [강득구 최고위원 : 끝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우리 이건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못했지만 유동철 (지역위원장님) 뜻을 잘 이어받겠습니다. 우리 청래대표 중심으로 이재명 정부 성공….] [이성윤 최고위원 : 조희대 수사 촉구, 당정청이 원팀이 돼서 대한민국을 새롭게 만들어달라는 당원들의 요구를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문정복 최고위원 : 저희가 보답하는 길은 정청래 지도부의 단단한 결속으로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견인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는 최고위원 투표 결과와 관련해 선거 과정에서 마음의 상처 같은 것이 있었다면 지워주시길 바란다며 원팀으로 이재명 정부를 든든하게 뒷받침하자고 강조했습니다. YTN 이동우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이란 시위 사망자 2천 명 넘을수도"…트럼프 "도울 준비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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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 시위 사망자 2천 명 넘을수도"…트럼프 "도울 준비 됐다"
  • 극심한 경제난으로 촉발된 이란 반정부 시위가 2주 넘게 격화하면서 사상자 수가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습니다. 정부의 강경 진압으로 2천 명 이상 숨졌을 가능성도 제기되는 가운데 군사 개입을 검토하고 있는 미국의 움직임이 바빠졌습니다. 권준기 기자입니다. [기자] 차가운 바닥에 놓인 검은색 시신 가방들. 사망자 신원 확인을 위해 모인 유가족들이 영안실 앞을 헤매고 있습니다. 곳곳에서 통곡이 터져 나옵니다. 2주 넘게 이어지고 있는 시위에 이란 정부가 실탄 사격으로 대응하면서 사상자가 폭증하고 있습니다. 총에 맞은 시위대가 병원마다 넘쳐나 의료 체계가 마비될 정도라는 증언이 나오고, 해외에 있는 이란 인권 단체들은 각각 수백 명에 달하는 사망자 집계를 내놓고 있습니다. "2천 명 이상이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도 나왔습니다. [파리사 나자리 / 이란 활동가 : 지금 전쟁에서 사용하는 실탄을 쓰고 있습니다. 사실상 전쟁입니다. 인터넷과 통신 차단으로 영상이 없어서 가려지고 있어요.] 47년 신정 체제의 최대 위기를 맞은 이란 정부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배후에서 조정하는 폭동이라며 강경 대응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 이란 대통령 : 미국과 이스라엘이 ’우리가 뒤에 있으니 계속하라’고 부추기고 있습니다. 우리 젊은이들과 아이들을 죽인 바로 그들이요.] 이란에 대한 군사 개입을 시사한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이란을 도울 준비가 됐다"고 썼습니다. 이스라엘도 시위대를 지지하며 필요할 경우 군사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 이스라엘 총리 : 우리 모두는 이란 국민이 머지않아 폭정의 멍에에서 해방되기를 바랍니다.] 영국 런던에 있는 이란 대사관에는 옛 왕정 시절 이란 국기가 내걸리는 등 유럽과 미국 곳곳에서 이란 반정부 시위를 지지하는 집회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YTN 권준기 입니다. 영상편집 : 문지환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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