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전쟁 파병은 없다"…파병 필요성은 강조
    재생
    "전쟁 파병은 없다"…파병 필요성은 강조
  • 이재명 대통령은 호르무즈 파병 문제와 관련해서는 우리 군이 전투에 참여하는 성격의 파병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상선과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이 필요하다면서 파병 필요성 또한 분명히 밝혔습니다. 홍선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파병'이라는 단어 안에 너무 많은 것들이 들어있다는 말부터 꺼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에서 우리 군이 전쟁에 관여하거나, 전투에 참여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전투를 위한 군 자산을 파견하는 형태의 파병도 없을 것이라는 점도 분명히 했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 전쟁의 관여, 개입은 없습니다. 그런 형태의 파병이든 군 자산 파견이든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그 원칙을 지켜왔죠. 앞으로도 그 원칙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다만, 다른 국가처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활동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청해부대를 예로 들며 사실상 파병 필요성을 분명히 한 겁니다. [이재명 / 대통령 : 전쟁에는 관여하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상선, 국민들의 안전을 보호하겠다. 그런 것들이 있죠. 우리 대한민국도 이미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청해부대가 나가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북미회담 가능성에 대해서는 단정하기 어렵다면서도, 이 과정에서 우리 정부가 소외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 북미 협력을 하기 위해서도 우리 정부의 역할이 없을 수가 없습니다. 패싱이라고 하는 우려는 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면서, 지금 상황에서는 북미대화 재개가 남북대화 재개보다는 훨씬 쉽고, 이를 통해 남북대화도 가능하게 될 것이라며 '페이스 메이커' 역할론을 다시 한 번 강조했습니다. YTN 홍선기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날씨] 오늘 나들이 좋아요…아시안게임 개막식 날씨는?
    재생
    [날씨] 오늘 나들이 좋아요…아시안게임 개막식 날씨는?
  • 토요일인 오늘도 큰 일교차만 유의한다면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오늘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개막식이 열리는 날인데요. 대체로 맑겠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분다는 예봅니다. 자세한 날씨 과학기상부 유다현 캐스터와 알아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아침엔 선선하더라고요. 기온이 어느정도였나요? [캐스터]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가볍게 산책하기에도 좋은 날씹니다. 네, 오늘 서울 아침 기온이 20도였습니다. 아침 운동하기에도 쾌적한 기온인데요. 전국에서 기온이 가장 낮았던 곳은 설악산입니다. 이 곳의 기온이 8.4도로 한 자리수까지 내려가며 쌀쌀했습니다. 하지만 낮에는 서쪽을 중심으로 여름입니다. 아침보다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오르겠는데요. 오늘 서울 낮 기온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고 광주 30도, 전주도 30도로 서쪽을 중심으론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반면 동쪽 지방은 강릉 25도, 포항 26도로 이맘때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앵커] 어제 동해안과 제주도엔 비가 내렸는데 지금은 그쳤나요? [캐스터] 여전히 동해안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전까지 동해안과 제주 산간, 낮까지 울산은 5밀리미터의 비가 조금 더 오겠고 그 밖의 강원 동해안, 산지, 경북 동해안, 부산, 제주도에도 빗방울 정도 예상됩니다. 오늘 내륙은 대체로 맑겠지만, 남해 상에서는 파도가 다소 높게 일겠고, 해안가에서는 강풍과 함께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 수 있어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당분간 동해안과 경남 해안, 제주도 해안에 너울성 파도가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도 있겠습니다.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셔서 사고 없도록 대비가 필요합니다.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는 곳도 있습니다. 수도권과 충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 불로 번질 수 있는 만큼 산불 사고 없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앵커] 오늘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일입니다.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까요? [캐스터] 오늘 아시안게임 개최지인 나고야는 오전엔 흐리다가 오후부턴 하늘에 구름만 다소 지나겠습니다. 개막식이 시작되는 오후 6시에도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는데요. 낮에는 30도를 웃도는 더운 날씨라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강수 확률은 20%로 비 걱정은 크게 없겠지만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시안게임 기간 동안 변수는 태풍입니다. 25호 태풍 '두쥐안'이 북상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현재 태풍은 일본 도쿄 남쪽 약 1080km 부근 해상에서 북서진 중입니다. 월요일쯤 일본 남쪽 해상까지 올라온 뒤 북동쪽으로 방향을 틀겠는데요. 태풍과 거리가 가까워지는 도쿄 인근 지역은 비바람이 강하게 불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분산 경기가 치러지는 도쿄에서는 해상으로 파도가 높게 일 수 있어 항공기와 여객기 이용에 불편이 우려됩니다. [앵커] 일요일인 내일은 날씨가 어떻습니까? [캐스터] 내일은 전국에 구름 한점 없이 쾌청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높고 푸른 이 계절을 만끽할 수 있겠는데요. 큰 일교차만 유의하시면 됩니다. 내일 서울 아침 기온 18도로 오늘과 비슷해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29도까지 올라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입고 벗기 편한 겉옷을 챙기는 게 좋겠습니다. 강풍특보가 내려진 영남 해안은 내일까지 초속 15미터 안팎의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겠습니다. [앵커] 다음 주면 추석입니다. 추석 연휴 날씨 전망은 어떻습니까? [캐스터] 네, 다음 주 목요일부터 민족의 대명절 추석 연휴가 시작합니다. 장거리 이동에는 날씨가 중요할 텐데요. 다음 주 추석 날씨는 어떨지, 그래픽으로 함께 살펴보시죠. 보통 이맘때 서울 아침 기온이 16도, 낮 기온이 25돕니다. 연휴 동안에도 예년보다 기온이 높은 날들이 많겠습니다. 연휴 동안 큰 일교차만 유의하시면 되겠고요. 추석 당일인 금요일에도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겠습니다. 연휴 셋째 날인 토요일에는 전남과 경남, 제주도에 비 예보가 있어 이 지역으로 오가는 분들은 참고하셔야 겠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에는 별다른 비 소식 없어서 귀경길, 날씨로 인한 불편 없겠습니다. [앵커] 지금까지 과학기상부 유다현 캐스터와 날씨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미국-이란 전쟁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41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3,827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110,017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