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속보 특검, 윤석열 '건진 관련 허위발언' 혐의 징역 2년 구형
    재생
     특검, 윤석열 '건진 관련 허위발언' 혐의 징역 2년 구형
  • 대선 후보 시절 언론에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특검팀이 징역 2년형을 구형했습니다. 특검팀은 오늘(8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윤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이같이 선고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국민의힘 대선 후보 시절 언론 인터뷰에서 '건진 법사' 전성배 씨에 관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를 받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 2022년 1월, 불교리더스포럼 출범식에서 "전 씨를 소개받은 적은 있지만, 아내와 함께 만난 적은 없다"는 취지로 발언했습니다. 또 지난 2021년 12월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는 윤대진 전 검사장의 형,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인을 소개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는데, 특검은 이러한 발언이 모두 허위라 보고 재판에 넘겼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시진핑 평양 도착…'핵 보유 쐐기' 김정은과 회담
    재생
    시진핑 평양 도착…'핵 보유 쐐기' 김정은과 회담
  • 7년 만에 방북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평양에 도착했습니다. 잠시 뒤 핵 보유에 쐐기를 박으려고 하는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정상회담이 이어집니다. 중국 연결합니다. 강정규 특파원! [기자] 네, 베이징입니다. [앵커] 시진핑 주석 국빈 방북 일정이 시작됐죠? [기자] 중국 관영 CCTV는 시진핑 주석이 현지시각 정오쯤 평양에 도착했다고 전했습니다. 7년 만에 이뤄지는 방북이자, 시 주석의 첫 출국 외교 일정인 만큼 펑리위안 여사도 동행했습니다. 2019년 때처럼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가 공항에 직접 영접을 나왔습니다. 김일성 광장엔 김 위원장과 시 주석의 대형 초상이 나란히 걸렸고, 수만 명의 군중이 운집했습니다. 백마 탄 의장대를 비롯한 작은 열병식이 이어졌고, 이제 정상회담에 들어갈 거로 보입니다. 시 주석은 북한 노동신문에 정세가 어떻게 변하든 피로 맺은 북중 친선은 불패란 글을 기고했습니다. 또 미국과 일본을 겨냥해 "패권주의와 군국주의에 반대한다"며 북한과 공조 정당성을 부각했습니다. 북한 노동신문도 혼란한 국제 정세는 두 나라의 전투적 단결을 요구하고 있다고 호응했습니다. [앵커] 겉으론 이렇게 덕담을 주고 받았지만, 속으론 미묘한 긴장감도 흐르고 있다고요? [기자] 김정은 위원장은 시진핑 주석 방북에 앞서 우라늄 농축시설에 이어, 미사일 공장을 시찰했습니다. 김여정 당 총무부장은 미-중 정상이 북한 비핵화에 동의했단 발표를 거짓 유포 놀음이라 반박했습니다. 양측이 비핵화 의제의 조율을 마쳤다만, 국빈 방문 직전 이런 낯뜨거운 선전선동은 불필요했겠죠. 정상회담에서 비핵화 관련 껄끄러운 발언이 나올까, 사전 견제 차원으로 풀이됩니다. 북한은 이번 회담을 통해 중국으로부터 핵 보유를 인정받는 듯한 모양새를 만들려고 할 텐데요. 반면, 중국은 오는 9월 방미 일정을 의식해서라도 북한의 요구에 끌러가는 모습을 보일 순 없습니다. 또 북핵이 한미일 군사 공조의 명분이 되고, 그게 다시 중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점도 불편합니다. 다만, 최근 중국 측 발표에서 '비핵화'란 표현이 사라졌다는 점에서 우려도 남아 있습니다. 지금까지 베이징에서 YTN 강정규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최소 12명 사망"
    "필리핀 규모 7.8 강진으로 최소 12명 사망"
  •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 반쯤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 남쪽 해역에서 규모 7.8의 강진으로 최소 12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쳤습니다. 유럽지중해지진센터는 민다나오섬 제너럴산토스시에서 남쪽으로 50km 떨어진 곳에서 지진이 감지됐다며 진원 깊이는 35km라고 밝혔습니다. 지진센터는 애초에 지진 규모를 8.1로 발표했다가 7.8로 수정했습니다. 강진 이후 주변 지역에서는 규모 6 이상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진원 깊이가 얕은 데다 제너럴산토스시의 인구가 68만 명에 달해 지진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태평양쓰나미경보센터는 지진이 발생한 지 약 5시간 만에 쓰나미 위협이 대체로 지나갔다고 전했습니다. 필리핀 화산지진연구소의 테레시토 바콜콜 소장은 쓰나미로 인한 피해나 인명 피해 보고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미국-이란 전쟁

# 젠슨 황 방한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34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497,086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32,614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