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정성호 법무장관의 사의를 수리했습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오늘(24일) 이 대통령이 건강 악화로 더 이상 직무를 수행하기 어렵다는 뜻을 밝힌 정 장관의 사의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부는 국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후속 인선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공개 석상에서 여러 차례 사의를 표명해왔던 정 장관은 지난 18일, 정식으로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