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이제 해당 작성자의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닫기
삭제하시겠습니까?
이제 해당 댓글 내용을 확인할 수 없습니다
  • [현장영상+]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국방부 "우리 것 아니다"
    재생
    [현장영상+] 북한이 공개한 무인기, 국방부 "우리 것 아니다"
  • 북한에 침투한 한국 무인기 두 대를 격추했다는 북한의 주장과 관련해 국방부가 입장을 발표합니다. 국방부는 앞서 우리 군은 북한이 주장한 날짜에 무인기를 운용한 적이 없다고 부인했는데요. 국방부 브리핑룸으로 가보겠습니다. [김홍철] 안녕하십니까? 국방부 정책실장 김홍철입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하겠습니다. 오늘 북한은 총참모부 성명을 통해 북한지역으로 우리의 무인기가 침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습니다. 민간 영역에서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는 정부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철저한 조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우리는 북한에 대한 도발이나 자극할 의도가 없으며 남북 간 긴장을 완화하고 신뢰를 쌓아가기 위해 실질적인 조치와 노력을 지속해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도로 살얼음 추정’ 동시다발 사고…10여 명 사상
    재생
    ’도로 살얼음 추정’ 동시다발 사고…10여 명 사상
  • 서산-영덕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도로 위 살얼음 ’블랙 아이스’ 때문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허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화물차가 종잇장처럼 구겨져 형체를 알아보기 힘듭니다. 갓길에는 파편들이 널브러져 있고, 주인 잃은 물건들이 나뒹굽니다. 경북 상주시 서산-영덕 고속도로에서 첫 사고가 난 건 오전 6시 10분쯤 대형 화물차가 넘어지면서 가드레일을 뚫고 추락한 겁니다. 곧이어 반대 방향에서도 트레일러가 앞서가던 차를 들이받았습니다. 또 사고 여파로 차들이 정체된 사이 승용차 한 대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추돌 사고가 났습니다. [이종일 / 피해자 : 차들이 많이 서 있더라고요. 경찰차도 보이고요. 그래서 서행하면서 비상등을 켜고 왔죠. 그런데 갑자기 브레이크가 안 듣는 거예요. 결빙 구간이 있어서 앞차를 제가 추돌하게 된 거죠. 그리고 뒤에서도 계속 박고…]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사 등 모두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차 16대가 불타거나 부서졌습니다. 사고 영향으로 남상주나들목 일대 고속도로 통행이 한동안 통제돼 운전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동시다발로 발생한 이번 사고의 원인으로 도로 위 살얼음을 지목했습니다. 새벽에 내린 비가 영하의 날씨에 얼어붙었다는 겁니다. 관계 기관이 살얼음 방지를 위해 제설제를 예비살포했지만, 사고 구간 전까지만 작업이 이뤄졌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허성준입니다. 영상기자 : 전기호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마두로 축출 후폭풍

에디터 추천뉴스

연예

더보기

게임

더보기

YTN 뉴스를 만나는 또 다른 방법

전체보기
YTN 유튜브
구독 5,260,000
YTN 네이버채널
구독 5,544,402
YTN 페이스북
구독 703,845
YTN 리더스 뉴스레터
구독 28,715
YTN 엑스
팔로워 361,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