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 개포동 일대 30여 분 정전..."신호등도 멈춰"

2025.05.09 오전 11:03
오늘(9일) 오전 9시 40분쯤 서울 개포동 일대에 전력 공급이 끊겼다가 30여 분 만에 복구됐습니다.

제보자는 YTN에 교통 신호등이 멈춰 한때 도로에 정체가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한전은 전선 등에 외부 물체가 접촉해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