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성호 법무부 장관 "2차 종합 특검 필요...입법적 결단해달라"

2026.01.07 오후 06:12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2차 종합 특검’ 도입과 관련해 3대 특검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미진한 부분이 있고, 새로운 사실에 대한 의혹이 해소되지 않아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정 장관은 오늘(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히고, 국회에서 입법적으로 결단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정 장관은 추가 특검을 출범시킨다면 또다시 많은 비용이 소요될 것이라는 지적에는 들어가는 비용보다 국가 제도가 정상화되는 게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출된 권력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떻게 법을 지켜야 하는지 기준을 잡는 기회가 될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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