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동탄 공사현장 60대 작업자 철근 더미 깔려 숨져

2026.04.04 오전 10:15
어제(3일) 오전 9시 40분쯤 경기 화성시 동탄구 금곡동에 있는 창고 증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가 500kg에 달하는 철근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남성은 의식이 없는 상태로 발견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에 적재된 철근 더미를 내리는 과정에서 60대 작업자가 상체가 깔려 숨진 것으로 파악하고 안전 조치 의무 위반과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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