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의 필요성에 뜻을 같이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보합세를 보였습니다.
ICE선물거래소에서 7월 인도분 브렌트유 종가는 0.1% 오른 1배럴에 105.72달러에 마감됐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6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 종가도 배럴당 101.7달러로 0.2% 상승했습니다.
이란 측이 중국 관련 선박의 통항을 허용했다는 소식과 관련해 시장 전문가들은 "단기적으로 유가 상단을 제약할 수는 있겠지만, 의미 있는 수준으로 끌어내릴 만한 처방은 아니"라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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